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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ous/소경

채석강의 소경

 

  채석강 동굴에서 역광사진을 찍어볼까해서 달려왔는데, 아뿔사! 이곳이 황해인 것을 잊고 있었다. 간조시간에 왔었어야 했는데 내가 찾은 시간은 만조였었다.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다음을 기약하고는 채석강과 격포항의 소경만 찍고 돌아왔다.

  다음에는 해식절벽의 기하학적인 무늬도 한 번 찍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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