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2TL'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4.08.19 Fill light in the ocean
  2. 2014.08.19 부산 출사 part. 02 - 마린시티
  3. 2014.08.19 부산 출사 part. 01 - 감천 문화마을
  4. 2014.05.05 이월드의 밤 (4)
  5. 2014.04.28 전주의 밤
  6. 2014.04.27 학교 위의 별
  7. 2014.04.24 회사 동기
  8. 2014.04.24 해월리의 밤 (2)
  9. 2014.04.20 고향의 야경
  10. 2014.04.20 요한 29대 (3)

Fill light in the ocean

Posted by 천랑성_Sirius Previous/야경 : 2014. 8. 19.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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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출사 part. 02 - 마린시티

Posted by 천랑성_Sirius Previous/야경 : 2014. 8. 19. 19:57

 

  부산 야경의 명소 마린시티를 찾았다. 명불허전! 우리나라가 아닌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남들이 다찍는 반영이 담긴 모습은 찍을 수 없었으니, 그 이유는 바로... 배! 소위 포인트라고 하는 자리에 유람선 비스무리 한 배가 정박해있었다. 그래서 그냥 마린시티만 찍었는데, 위치상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 보는 구조가 나올 수 밖에 없어서 수동 렌즈 수차를 이용해서 최대한 눈 높이에서 보이는 것처럼 보정을 했다. 그 덕분에 아랫쪽이 짤리는 바람에 참으로 희얀한 구도가 되어버렸다. -_ -;; 앞으로 렌즈 수차 보정 할거면 여유공간까지 확보해야겠다. 

 

마린시티의 파노라마

  아쉬운대로 마린시티의 파노라마를 담아보았다. 역시 풍경사진에는 파노라마가 짱이다. 광각따위 필요없어! 사실 광각은 너무 어렵다...

 

빛을 낚는 낚시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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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출사 part. 01 - 감천 문화마을

Posted by 천랑성_Sirius Previous/풍경 : 2014. 8. 19. 18:47

 

 

  광복절이 끼여 있던 주말, 동호회 사람들과 함께 부산광역시에 있는 감천 문화마을에 다녀왔다. 대구에서 부산으로 가는 시간은 1.5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은데, 부산 근교에서는 정말 장난 아니게 차가 막혔다. 특히 자갈치 시장 근방에 왔을 때는 도로가 마치 주차장인냥 가는둥 마는둥 했다. 고속도로에서 1.5시간, 부산 내에서 1.5시간을 보내서 도착한 감천 문화마을!

 

감천 문화마을의 파노라마

  감천 문화마을을 보고 눈에 딱 들어오는게 있었는데, 첫번째로는 부산 특유의 달동네 모습이, 두번째로는 알록달록한 마을이 눈에 들어왔다. 달동네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경제적으로 힘든 사람들이 산기슭에 가건물을 지어서 사는 모습을 생각하기 마련인데, 감천 문화마을은 그렇게 보이지는 않았다. 비록 아파트 단지의 세련된 모습은 아니었지만 알록달록, 아기자기 귀여웠다. 

 

 

 

 

 

 

 

  광복절이 끼여 있던 긴 주말이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꽤 많은 사람들이 감천 문화마을을 찾았다. 국내 관광지 출사를 다녀보면 커플이나 가족을 제외하면 여행객은 대부분 여자가 많다. 분명히 자차 보유률은 남자가 훨씬 높은데 여행은 그 반대. 아무래도 여자가 남자보다 분위기를 많이 타니까 여행을 많이 다니나보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여행도 여자가 남자보다 훨씬 많이 나가니 말이다. 하긴 남자들은 게임하거나 운동하거나 하니까 상대적으로 여행을 많이 안나가는것도 이해가 된다. 나도 사실 돌아다닌걸 좋아하는편은 아니어서 여행을 귀찮아했는데 사진을 찍다 보니 나갈 수 밖에 없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움직여서 얻는 스트레스보다 사실은 직장과 본가가 먼게 가장 큰 작용을 하였지만 -_ -;; 나가서 얻는 상쾌함이 커서 여행을 좋아하게 되었다. 

 

 

 

 

 

  관광지답게 색깔이 너무 알록달록했다. 연인들이 오기에 안성맞춤인 곳. 난 언제쯤 같이 오려나... 하아... 

 

 

  주택지역 답게 역시나 짬타이거(...)들이 많았다. 그런데 달동네라서 그런지 다른 일반적인 짬타이거들에 비해서는 몸매가 슬림했다. 다른 녀석들도 많았는데, 평소에 심도에 관심을 가지고 사진을 찍다보니 포커스 방식이 one shot으로 되어 있어서 움직임이 비교적 빨랐던 녀석들은 다 핀이 나가버렸다. Al-servo 연습 좀 해야하는데... 누구를 탓하리오? 내 발실력을 탓해야지(ㅠㅠ)

 

 

 

 

 

 

 

 

 

 

 

  감천 문화마을이 관광지기인 하지만 기본적으로 주택지역이기에 어지러이 엉커있는 전깃줄과 구불구불한 골목길은 여느 주택지역과 같다. 주택지역에서 자라고 큰 나에게 이런 곳은 아주 익숙한 곳이다. 이번에는 시간이 없어서 겉만 돌고 왔지만 다음에는 감천 문화마을 골목골목을 한 번 다녀봐야겠다. 아주 괜찮은 소경 사진들이 나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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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드의 밤

Posted by 천랑성_Sirius Previous/야경 : 2014. 5. 5. 15:33

 

 

 

  벚꽃 야경 찍으러 대구광역시에 위치한 이월드(구 우방타워랜드)를 다녀왔다. 하지만 비바람에 의해서 작년과 똑같이 대부분이 낙화한 상태-_ -;;였다. 하지만 다행히도 아직 벚꽃축제기간인지라 83타워로 올라가는 길의 조명이 켜진 상태. 알록달록한 조명이 너무 예뻤다. 거기에다가 놀이공원에서 나오는 불빛들이 화려함을 더했다.

 내년에는 반드시 예쁜 벚꽃을 담고 말리라, with 예쁜 아가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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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10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5.11.13 11:09 백지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월드 축제 사진 찾다가 딱 원하는 사진을 발견해서요! 혹시 사진 몇 장 좀 축제 소개용으로 사용해도 될까요? 출처는 요 블로그 주소로 밝히구용!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s.baek@clemence.co.kr
    요쪽으로 답변주시면 좋고 아니면 여기 답글로 달아주셔도 되요~
    감사합니다!

전주의 밤

Posted by 천랑성_Sirius Previous/야경 : 2014. 4. 28. 23:27

 

  중바우(치명자산)에서 바라 본 전주시의 야경. 대구광역시에 비해서 화려하지 않지만 그 나름대로 멋이 있다. 이 사진도 찍은 벌써 1년 반이 지났다. 전주시는 과연 나의 병주고향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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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위의 별

Posted by 천랑성_Sirius Previous/천체 : 2014. 4. 27. 01:00

 

  일주사진은 타 천체사진에 비해서 비교적 가혹한 조건에서 촬영이 가능하다. 그리고 삼각대와 인터벌 릴리즈만 있으면 되니 접근성도 좋다. 그래서 천체사진에 입문하는 사람이 제일 시도하는 것이 바로 일주사진이다. 그렇지만 주변 풍경에 따라, 궤적 모양에 따라 주는 분위기가 달라지기에 어느정도 기술이 손에 익으면 구도 연출도 아주 중요하다.

  현재 deep sky나 행성을 찍기엔 나의 상황이 여의찮으니 일주사진이리도 열심히 찍어야겠다. 셔터박스의 컷수가 많이 올라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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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기

Posted by 천랑성_Sirius Previous/인물 : 2014. 4. 24. 23:27

 

  퇴사한 동기와 그룹 동기를 제외하고 나에겐 14명의 동기가 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동기들이 있었다. 첫번째는 천주교회 중고등부 동기. 두번째는 대학교 중앙동아리 동기. 세번째는 군대동기. 네번째는 회사동기. 첫번째와 두번째는 잘 지내서 현재 계모임을 하고 있고 세번째는 연락하며 지내고 있다. 하지만 회사동기는 지금까지 동기와는 뭔가가 좀 다르다. 나이가 달라서 그런걸까? 지역이 달라서 그런걸까? 전반적으로 뭔가 약간의 이질감이 느껴진다. 물론 다른 직장동료에 비해서는 편하고 좋은건 당연하지만. 내가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진짜 나와 맞지 않는것일까? 이런걸 고민하는 것 자체가 참 안타깝다.

  회사동기들이 이 글을 본다면 싫어하겠지? 그렇지만 어떡해. 난 맞으면 맞고 아니면 아닌 사람이니. 어쨌든 현재는 그러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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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리의 밤

Posted by 천랑성_Sirius Previous/천체 : 2014. 4. 24. 21:53

  2013년 10월 03일, 개천절 연휴 그리고 전역 7주년;; 을 맞아서 성야사진을 찍으러 근처 완주군 소양면 해월리로 향했다. 월령은 하현→그믐이고 계절도 가을이라 성야사진을 찍기 딱 좋은 계절이었다. 차가 있었다면 해월리의 더 깊은 곳이나 아니면 아예 하늘이 더 어두운 지리산 정령치나 장수군에 있는 논개사당 쪽으로 갔었을것이나 뚜벅이다 보니 시내버스의 손길(?)이 닿는 곳으로 갈 수 밖에 없어서 선택한 곳은 해월리에 있는 해월2교차로였다. 해월리의 가로등은 끌 수가 있기 때문에 어두운 하늘을 확보 할 수 있으면서도 뚜벅이에게 접근성이 아주 좋을것이라 판단했다. 아울러 그 곳은 버스정류장이라 첫차를 타고 전주로 나오기도 쉬운 곳이다. 결국 나는 막차를 타고 해월리에 있는 해월2교차로로 향했다. DSLR, 삼각대, 휴대용 추적기, 무보수 12V-7Ah 베터리, 노트북, 간식(ㅋㅋ), 핫팩을 챙겨서 해월리로 향했다.

  

해월리의 밤하늘, 무보정(렌즈 수차만 보정)

 

해월리의 밤하늘, 보정 후

  해월리는 꽤 괜찮은 밤하늘을 보여주었다. 마을과 도로의 광해때문에 지평선 근처는 썩 좋지 않았지만 천정부근은 괜찮았다. 광시야의 성야를 찍기엔 좋지 않지만 비교적 좁은 화각의 deep sky를 찍기에는 충분하다 생각된다. 물론 메시에 목록에 한해서 차를 사게되면 가볍게 나올 수 있을 만한 장소일 것 같다.

  처음에는 서천으로 사라지고 있는 가을 은하수를 원래는 카시오페이아 자리를 담아보려고 했으나 각도가 안나와서 포기;; 담기로 했다. 그래서 삼각대, 190xb와 볼해드, LX-2TL를 소형추적장치, skytracker에 연결 한 후, 대략 극축을 맞추고 추적촬영을 시작했다.

안드로메다 은하와 그 주변부, 무보정

 

안드로메다 은하와 그 주변부, 보정 후

 

가을 은하수와 겨울 은하수의 경계. 황소자리의 플레이아데스 산개성단이 보인다. 이 사진은 deep sky stacker로 합성을 해서 EXIF정보가 날아가고 없다.

 

가을철 별자리와 겨울철 별자리의 경계. 안드로메다 은하와 플레이아아데스 산개성단이 보인다. 고가도로 옆이라 아무리 보정을 해도 광해를 지울수가 없다 -_ -;

 

오리온자리. 30초 노출한 사진 20장을 deep sky stacker로 합성 한 후, CS5로 마무리했다. 소프트 필터를 쓰지 않았기 때문에 잡별(?)들이 오히려 방해를 하고 있다.

 

  지리산 정령치 휴게소에서 처음 찍어보고 두번째로 도전하는 성야사진인데, 보정하고나니 나름 쓸만하다. 이번 촬영으로 느낀게 있다면 성야사진은 광시야다보니 다른 측면에서 보면 deep sky보다 전반적으로 하늘이 더 좋아야하기에 오히려 더 까다롭겠다라는 것과 별자리에는 소프트 필터가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광해가 있으면 아무래도 노출차가 심해서 background를 잡는데 힘들기 떼문. 천체사진은 성야든지, deep sky든지, 행성이든지 뭐하나 쉬운게 없다. 마지막으로 동천에서 떠오르는 겨울철 별자리 일주운동을 끝으로 포스팅을 마친다.

  천체사진 찍으러 가야하는데... 언제가지? 아... 차부터 좀 사고... ㅠㅠ

겨울철 별자리의 일주운동. startrails로 합성하다보니 EXIF정보가 소실되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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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6.22 18:28 세정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쏟아지는별도 직접보고, 사진도 찍고, 별자리도보고 정말좋았겠네요!!!

고향의 야경

Posted by 천랑성_Sirius Previous/야경 : 2014. 4. 20. 16:05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두류공원과 이월드 일대

  대한민국 속에서 사람사는 곳은 다 비슷 할 것이라 생각했다. 맞다. 다 비슷하다. 하지만 고향이 주는 포근함은 세련된 도시도, 구수한 시골도 채울 수 없다. 친구들도 절반 이상은 타지에 살고 있지만 결국 대구에서 만난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곳이 병주고향이 될지, 아니면 환향을 할지, 것도 안니면 또 다른 제 3의 곳으로 이동할지는 모르겠지만 대구가 내 고향임은 틀림이 없다. 언제까지고 그리워 할 내 고향...

  비록 완전 초보때 찍은 것이라 사진의 질은 좋지 않지만 고향이 생각 날 때 마다 보게되는, 나에게 만큼은 굉장히 좋은 사진이다.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우리집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두산 위브 더 제니스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SK 리더스 뷰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앞산 순환도로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미8군 캠프워커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개나리 아피트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대명동성당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영대병원 네거리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부시외버스터미널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대명9동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대구중학교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협성중고등학교, 경일여중고등학교, 경복중학교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달서구 및 성서공단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남구, 서구 및 이월드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수성구, 북구 및 두산 위브 더 제니스 방향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수성구 및 SK 리더스 뷰 방향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의 소경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를 찾은 대구시민들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영원을 맹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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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29대

Posted by 천랑성_Sirius Previous/인물 : 2014. 4. 20. 04:38

 

 

 

 

  83타워의 벚꽃로드가 이쁘다고해서 야경촬영하러 이월드에 가려고 했는데 친구 두 놈이 동참해주었다. 생각보다 일찍 만개한 벚꽃인데다가 주중에 비바람이 불어서 제대로 된 벚꽃은 못봤지만 형형색색의 조명이 너무 이뻐서 화려한 야경사진을 담을 수 있었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더 값진 사진이 있었으니, 바로 친구놈들과 찍은 사진이다.

  마지막으로 이녀석들과 여자애들과 함께 이월드를 함께 찾은건 복학생 신분이었던 2007년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 당시에는 우방타워랜드라는 이름이었으니 바뀐 지명을 통해서도 시간이 제법 지났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각기 초, 중, 고에 걸쳐서 알게 되어 서로간에 짧게는 13년, 길게는 19년이라는 시간의 인연을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이 인연의 구심점은 대명천주교회 주일학교이다. 고2 였던 2001년 당시, 우리들은 거의 매일 붙어다녔다시피 했다. 얼마의 시간이 지나 어른이 된 우리들은 각자의 사정 때문에 예전처럼 자주 만나지는 못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예전처럼 자주 만나지는 못 할 것이다. 다만 하나 바라는게 있다면 서로 자주 만나기 위해서 노력하고 그 인연을 계속 이어나가서 우리들의 인생이 막바지에 다다랐을 때, 서로 의지 할 수 있는 벗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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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4.25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4.06.22 18:07 세정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들이 배를 가려주고 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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