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D'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15.02.15 기하학 무늬 7
  2. 2015.02.14 기하학 무늬 6
  3. 2015.02.14 기하학 무늬 5
  4. 2015.02.12 기하학 무늬 4
  5. 2014.06.11 웹캠으로 찍은 달
  6. 2014.04.28 전주의 밤
  7. 2014.04.27 학교 위의 별
  8. 2014.04.24 수묵화의 느낌 (2)
  9. 2014.04.24 해월리의 밤 (2)
  10. 2014.04.23 자만마을 (4)

기하학 무늬 7

Posted by 천랑성_Sirius Previous/추상 : 2015. 2. 15.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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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학 무늬 4  (0) 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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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학 무늬 6

Posted by 천랑성_Sirius Previous/추상 : 2015. 2. 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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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학 무늬 5

Posted by 천랑성_Sirius Previous/추상 : 2015. 2. 14.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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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학 무늬 4

Posted by 천랑성_Sirius Previous/추상 : 2015. 2. 12.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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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캠으로 찍은 달

Posted by 천랑성_Sirius Previous/천체 : 2014. 6. 11. 23:36

 

  DSLR이 아닌 웹캠으로 찍은 천체사진이다. FLT 98에 60D를 직초점으로 연결 한 후, QHY-5 mono로 동영상을 찍은 후,  RegiStax 6으로 합성을 하여서 만들 이미지다. 그래서 EXIF 정보도 없음;; 행성촬영용으로 중고로 싸게 산 QHY-5 mono인데 요즘에 꺼내보지를 못하고 있다. 확대촬영 어댑터 테스트도 해야하는데 실력이 줄어서 테스트는 커녕 사진이라도 제대로 찍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예전의 그 열정이 다시 생겨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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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의 밤

Posted by 천랑성_Sirius Previous/야경 : 2014. 4. 28. 23:27

 

  중바우(치명자산)에서 바라 본 전주시의 야경. 대구광역시에 비해서 화려하지 않지만 그 나름대로 멋이 있다. 이 사진도 찍은 벌써 1년 반이 지났다. 전주시는 과연 나의 병주고향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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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위의 별

Posted by 천랑성_Sirius Previous/천체 : 2014. 4. 27. 01:00

 

  일주사진은 타 천체사진에 비해서 비교적 가혹한 조건에서 촬영이 가능하다. 그리고 삼각대와 인터벌 릴리즈만 있으면 되니 접근성도 좋다. 그래서 천체사진에 입문하는 사람이 제일 시도하는 것이 바로 일주사진이다. 그렇지만 주변 풍경에 따라, 궤적 모양에 따라 주는 분위기가 달라지기에 어느정도 기술이 손에 익으면 구도 연출도 아주 중요하다.

  현재 deep sky나 행성을 찍기엔 나의 상황이 여의찮으니 일주사진이리도 열심히 찍어야겠다. 셔터박스의 컷수가 많이 올라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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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화의 느낌

Posted by 천랑성_Sirius Previous/풍경 : 2014. 4. 24. 23:49

 

 

 

  풍경사진의 대부분은 진한 채도, 밝은 명도, 높은 명료도, 큰 대비, 장노출... 등 진한 보정으로 많은 처리를 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서양의 유화가 주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진경산수화를 보면 진한 채도와 큰 대비보다는 선이 주는 아름다움을 강조하고 있다. 미술에 무뇌아인 개인적 생각이므로 일반적인 견해와는 절대적으로 맞지않음을 전한다;;  한편, 이날의 대청호는 수묵화, 또는 진경산수화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모습을 보여주어서 그 느낌을 살리는 방향으로 보정을 해보았다.

  500PX에 올라오는 그런 풍경도 좋지만 은은하면서 선이 살아있는 동양적인, 아니 우리나라적인 풍경도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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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4.26 01:18 BlogIcon 현정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직 우리 나라에서만 볼수 있는 풍경^^

해월리의 밤

Posted by 천랑성_Sirius Previous/천체 : 2014. 4. 24. 21:53

  2013년 10월 03일, 개천절 연휴 그리고 전역 7주년;; 을 맞아서 성야사진을 찍으러 근처 완주군 소양면 해월리로 향했다. 월령은 하현→그믐이고 계절도 가을이라 성야사진을 찍기 딱 좋은 계절이었다. 차가 있었다면 해월리의 더 깊은 곳이나 아니면 아예 하늘이 더 어두운 지리산 정령치나 장수군에 있는 논개사당 쪽으로 갔었을것이나 뚜벅이다 보니 시내버스의 손길(?)이 닿는 곳으로 갈 수 밖에 없어서 선택한 곳은 해월리에 있는 해월2교차로였다. 해월리의 가로등은 끌 수가 있기 때문에 어두운 하늘을 확보 할 수 있으면서도 뚜벅이에게 접근성이 아주 좋을것이라 판단했다. 아울러 그 곳은 버스정류장이라 첫차를 타고 전주로 나오기도 쉬운 곳이다. 결국 나는 막차를 타고 해월리에 있는 해월2교차로로 향했다. DSLR, 삼각대, 휴대용 추적기, 무보수 12V-7Ah 베터리, 노트북, 간식(ㅋㅋ), 핫팩을 챙겨서 해월리로 향했다.

  

해월리의 밤하늘, 무보정(렌즈 수차만 보정)

 

해월리의 밤하늘, 보정 후

  해월리는 꽤 괜찮은 밤하늘을 보여주었다. 마을과 도로의 광해때문에 지평선 근처는 썩 좋지 않았지만 천정부근은 괜찮았다. 광시야의 성야를 찍기엔 좋지 않지만 비교적 좁은 화각의 deep sky를 찍기에는 충분하다 생각된다. 물론 메시에 목록에 한해서 차를 사게되면 가볍게 나올 수 있을 만한 장소일 것 같다.

  처음에는 서천으로 사라지고 있는 가을 은하수를 원래는 카시오페이아 자리를 담아보려고 했으나 각도가 안나와서 포기;; 담기로 했다. 그래서 삼각대, 190xb와 볼해드, LX-2TL를 소형추적장치, skytracker에 연결 한 후, 대략 극축을 맞추고 추적촬영을 시작했다.

안드로메다 은하와 그 주변부, 무보정

 

안드로메다 은하와 그 주변부, 보정 후

 

가을 은하수와 겨울 은하수의 경계. 황소자리의 플레이아데스 산개성단이 보인다. 이 사진은 deep sky stacker로 합성을 해서 EXIF정보가 날아가고 없다.

 

가을철 별자리와 겨울철 별자리의 경계. 안드로메다 은하와 플레이아아데스 산개성단이 보인다. 고가도로 옆이라 아무리 보정을 해도 광해를 지울수가 없다 -_ -;

 

오리온자리. 30초 노출한 사진 20장을 deep sky stacker로 합성 한 후, CS5로 마무리했다. 소프트 필터를 쓰지 않았기 때문에 잡별(?)들이 오히려 방해를 하고 있다.

 

  지리산 정령치 휴게소에서 처음 찍어보고 두번째로 도전하는 성야사진인데, 보정하고나니 나름 쓸만하다. 이번 촬영으로 느낀게 있다면 성야사진은 광시야다보니 다른 측면에서 보면 deep sky보다 전반적으로 하늘이 더 좋아야하기에 오히려 더 까다롭겠다라는 것과 별자리에는 소프트 필터가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광해가 있으면 아무래도 노출차가 심해서 background를 잡는데 힘들기 떼문. 천체사진은 성야든지, deep sky든지, 행성이든지 뭐하나 쉬운게 없다. 마지막으로 동천에서 떠오르는 겨울철 별자리 일주운동을 끝으로 포스팅을 마친다.

  천체사진 찍으러 가야하는데... 언제가지? 아... 차부터 좀 사고... ㅠㅠ

겨울철 별자리의 일주운동. startrails로 합성하다보니 EXIF정보가 소실되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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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6.22 18:28 세정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쏟아지는별도 직접보고, 사진도 찍고, 별자리도보고 정말좋았겠네요!!!

자만마을

Posted by 천랑성_Sirius Previous/소경 : 2014. 4. 23. 23:15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동에서 살았었던 어릴적, 우리가족은 허름한 주택마을에 세들어 살았었고 나는 골목길을 뛰어놀며 자랐다. 그래서 나는 골목길에 대한 남다른 추억이 있다. 한편, 올해 초에 나는 자만벽화마을에 다녀왔다. 주택지역이라고 들었기 때문에 골목길에 대한 향수를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만마을의 느낌은 내가 생각했던 그것과는 달랐다. 먼저 가장 큰 차이는 달동네라는 점이었다. 달동네가 주는 이질감은 골목길이 주는 동질감을 압도하기에 충분했다. 거기에다가 많은 관광객들. 이들은 대부분이 골목길과 달동네와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사람들 같았다. 전동성당, 한옥마을, 경기전을 둘러본 사람들 또는 둘러 볼 사람들이 왔기 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으리라. 그들은 단순히 벽화만 보고 갈 뿐이었다. 자세히 보면 금이 가 있는 벽, 시끄러운 것이 일상이 되어 별 반응이 없는 주민,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불편한 표정을 짓는 주민들을 볼 수 있다. 통영시의 동피랑 마을과는 뭔가가 다른 분위기가 느껴졌다. 정당한 노동을 하는 근로자가 아니라 노동을 착취당하는 노예의 느낌이랄까?

  봄볕이 따사로와 너무나 좋은 요즘, 자만마을은 어떨까? 그들의 마음에도 따뜻한 빛이 내리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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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4.24 10:06 김아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광지 vs 삶의 터전...
    정당한 제공 vs 착취..
    사진 한장한장으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포스트입니다.

  2. 2014.06.22 18:25 세정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초에 한옥마을만 가봤었는데 그옆 자만마을도 있었군요 , 관광으로만 지나치고 못봤을부분을 보고 사진으로도 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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