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X 116 PRO DX Ⅱ'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4.04.28 전주의 밤
  2. 2014.04.27 학교 위의 별
  3. 2014.04.24 해월리의 밤 (2)
  4. 2014.04.20 고향의 야경
  5. 2014.04.15 전주 월드컵 경기장과 별
  6. 2014.04.15 은하수와 성야

전주의 밤

Posted by 천랑성_Sirius Previous/야경 : 2014. 4. 28. 23:27

 

  중바우(치명자산)에서 바라 본 전주시의 야경. 대구광역시에 비해서 화려하지 않지만 그 나름대로 멋이 있다. 이 사진도 찍은 벌써 1년 반이 지났다. 전주시는 과연 나의 병주고향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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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위의 별

Posted by 천랑성_Sirius Previous/천체 : 2014. 4. 27. 01:00

 

  일주사진은 타 천체사진에 비해서 비교적 가혹한 조건에서 촬영이 가능하다. 그리고 삼각대와 인터벌 릴리즈만 있으면 되니 접근성도 좋다. 그래서 천체사진에 입문하는 사람이 제일 시도하는 것이 바로 일주사진이다. 그렇지만 주변 풍경에 따라, 궤적 모양에 따라 주는 분위기가 달라지기에 어느정도 기술이 손에 익으면 구도 연출도 아주 중요하다.

  현재 deep sky나 행성을 찍기엔 나의 상황이 여의찮으니 일주사진이리도 열심히 찍어야겠다. 셔터박스의 컷수가 많이 올라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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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리의 밤

Posted by 천랑성_Sirius Previous/천체 : 2014. 4. 24. 21:53

  2013년 10월 03일, 개천절 연휴 그리고 전역 7주년;; 을 맞아서 성야사진을 찍으러 근처 완주군 소양면 해월리로 향했다. 월령은 하현→그믐이고 계절도 가을이라 성야사진을 찍기 딱 좋은 계절이었다. 차가 있었다면 해월리의 더 깊은 곳이나 아니면 아예 하늘이 더 어두운 지리산 정령치나 장수군에 있는 논개사당 쪽으로 갔었을것이나 뚜벅이다 보니 시내버스의 손길(?)이 닿는 곳으로 갈 수 밖에 없어서 선택한 곳은 해월리에 있는 해월2교차로였다. 해월리의 가로등은 끌 수가 있기 때문에 어두운 하늘을 확보 할 수 있으면서도 뚜벅이에게 접근성이 아주 좋을것이라 판단했다. 아울러 그 곳은 버스정류장이라 첫차를 타고 전주로 나오기도 쉬운 곳이다. 결국 나는 막차를 타고 해월리에 있는 해월2교차로로 향했다. DSLR, 삼각대, 휴대용 추적기, 무보수 12V-7Ah 베터리, 노트북, 간식(ㅋㅋ), 핫팩을 챙겨서 해월리로 향했다.

  

해월리의 밤하늘, 무보정(렌즈 수차만 보정)

 

해월리의 밤하늘, 보정 후

  해월리는 꽤 괜찮은 밤하늘을 보여주었다. 마을과 도로의 광해때문에 지평선 근처는 썩 좋지 않았지만 천정부근은 괜찮았다. 광시야의 성야를 찍기엔 좋지 않지만 비교적 좁은 화각의 deep sky를 찍기에는 충분하다 생각된다. 물론 메시에 목록에 한해서 차를 사게되면 가볍게 나올 수 있을 만한 장소일 것 같다.

  처음에는 서천으로 사라지고 있는 가을 은하수를 원래는 카시오페이아 자리를 담아보려고 했으나 각도가 안나와서 포기;; 담기로 했다. 그래서 삼각대, 190xb와 볼해드, LX-2TL를 소형추적장치, skytracker에 연결 한 후, 대략 극축을 맞추고 추적촬영을 시작했다.

안드로메다 은하와 그 주변부, 무보정

 

안드로메다 은하와 그 주변부, 보정 후

 

가을 은하수와 겨울 은하수의 경계. 황소자리의 플레이아데스 산개성단이 보인다. 이 사진은 deep sky stacker로 합성을 해서 EXIF정보가 날아가고 없다.

 

가을철 별자리와 겨울철 별자리의 경계. 안드로메다 은하와 플레이아아데스 산개성단이 보인다. 고가도로 옆이라 아무리 보정을 해도 광해를 지울수가 없다 -_ -;

 

오리온자리. 30초 노출한 사진 20장을 deep sky stacker로 합성 한 후, CS5로 마무리했다. 소프트 필터를 쓰지 않았기 때문에 잡별(?)들이 오히려 방해를 하고 있다.

 

  지리산 정령치 휴게소에서 처음 찍어보고 두번째로 도전하는 성야사진인데, 보정하고나니 나름 쓸만하다. 이번 촬영으로 느낀게 있다면 성야사진은 광시야다보니 다른 측면에서 보면 deep sky보다 전반적으로 하늘이 더 좋아야하기에 오히려 더 까다롭겠다라는 것과 별자리에는 소프트 필터가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광해가 있으면 아무래도 노출차가 심해서 background를 잡는데 힘들기 떼문. 천체사진은 성야든지, deep sky든지, 행성이든지 뭐하나 쉬운게 없다. 마지막으로 동천에서 떠오르는 겨울철 별자리 일주운동을 끝으로 포스팅을 마친다.

  천체사진 찍으러 가야하는데... 언제가지? 아... 차부터 좀 사고... ㅠㅠ

겨울철 별자리의 일주운동. startrails로 합성하다보니 EXIF정보가 소실되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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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6.22 18:28 세정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쏟아지는별도 직접보고, 사진도 찍고, 별자리도보고 정말좋았겠네요!!!

고향의 야경

Posted by 천랑성_Sirius Previous/야경 : 2014. 4. 20. 16:05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두류공원과 이월드 일대

  대한민국 속에서 사람사는 곳은 다 비슷 할 것이라 생각했다. 맞다. 다 비슷하다. 하지만 고향이 주는 포근함은 세련된 도시도, 구수한 시골도 채울 수 없다. 친구들도 절반 이상은 타지에 살고 있지만 결국 대구에서 만난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곳이 병주고향이 될지, 아니면 환향을 할지, 것도 안니면 또 다른 제 3의 곳으로 이동할지는 모르겠지만 대구가 내 고향임은 틀림이 없다. 언제까지고 그리워 할 내 고향...

  비록 완전 초보때 찍은 것이라 사진의 질은 좋지 않지만 고향이 생각 날 때 마다 보게되는, 나에게 만큼은 굉장히 좋은 사진이다.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우리집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두산 위브 더 제니스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SK 리더스 뷰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앞산 순환도로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미8군 캠프워커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개나리 아피트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대명동성당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영대병원 네거리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부시외버스터미널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대명9동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대구중학교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협성중고등학교, 경일여중고등학교, 경복중학교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달서구 및 성서공단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남구, 서구 및 이월드 일대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수성구, 북구 및 두산 위브 더 제니스 방향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수성구 및 SK 리더스 뷰 방향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의 소경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를 찾은 대구시민들

 

앞산 전망대(비파산 전망대)에서 영원을 맹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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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월드컵 경기장과 별

Posted by 천랑성_Sirius Previous/천체 : 2014. 4. 15. 08:55

 

startrails로 합성한 일주(별궤적)사진

  토키나 AT-X 116 PRO DX Ⅱ를 구입한 후 테스트겸 찍은 일주사진이다. startrails로 합성을 해서 그런지 EXIF정보가 소실되고 없다. 다음에는 startrails로 합성 한 후, 마지막에 EXIF 정보가 살아있는 사진 한장과 합쳐서 살려놓아야겠다. 그래봤자 합성한 사진 장수는 안나오겠지만(...) 크롭바디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넓은 화각이 마음에 들긴 하지만 청색쪽의 색수차가 너무 심하다. 우측 상단에 찍혀있는 달을 보자. 달의 경계선에 푸른 빛이 끼어 있는데 이것이 바로 색수차에 기인하여 나타난 것이다. 이래서 별 사진 찍는 사람들이 토키나 광각을 쓰지 않고 삼양 옵틱스의 광각을 쓰나보다.

  하지만 일반적인 풍경사진을 찍을 때에는 AT-X 116 PRO DX Ⅱ는 발군의 성능을 보여준다. 60D에서 6D로 기기변경을 하면서 어쩔 수 없이 팔긴 했지만, EF 24-70mm F2.8L II USM, 신계륵을 사용하면서 광각이 아쉬울때 항상 생각나는 렌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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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와 성야

Posted by 천랑성_Sirius Previous/천체 : 2014. 4. 15. 01:05

 

 

 

 

여름 은하수

  처음으로 찍은 성야 및 은하수 사진이다. EM-200 temma PC적도의를 사용하지 않고 sky tracker라는 소형추적기를 사용하였다. sky tracker는 가성비가 아주 좋은 소형추적기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단점 또한 발견 되었다. 가장 큰 단점으로는 극축망원경의 간섭때문에 사각지역이 생긴다는 것이다. 이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플레이트 위에 볼해드를 연결하거나 볼해드를 2개써야한다. 하지만 이 것 또한 약점이 있으니 바로 진동에 취약해지고, 개런티 할 수 있는 무게가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이다. 전자나 후자 모두 블러의 원인이 되며 이것으로 인하여 망원 및 무거운 렌즈를 마운트 할 수 없게 된다. 마운트 하더라도 추적시간을 짧게 해야만 한다. 따라서 70mm 이상 망원에서 안정적이게 추적을 하고 싶다면 처음부터 GP로 가는게 좋지 않을까 한다. 

  갑자기 여름 은하수가 보고싶어진다. 아울러 소프트 필터나 확산 필터를 사용하게 되면 밝은 별들이 퍼지게 되어 잡별들은 사라지고, 별자리는 더 선명하게 보이니 lee soft filter로 예쁜 별자리 성야사진을 찍고 싶다. 올 여름에도 지리산 정령치 휴게소에서 더위를 피함과 동시에 천체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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