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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ous/소경

일터의 봄

 

 

 

 

 

 

 

  일터의 봄은 그렇게 따뜻하고 포근했다. 세월호의 생명들이 차디찬 황해에서 꺼지고 있을 무렵, 너무나도 잔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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