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면성

Posted by 천랑성_Sirius Photo essay : 2017. 5. 7.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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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존재와 다른 존재가 있다.

두 존재가 만난다.

두 존개가 섞인다.

경계가 허물어진다.

이제 더이상 서로를 구분 할 수 없게 된다.

사라진다.

그러면서 동시에 나타난다.


사라짐은 나타남이다.

포기는 선택이다.

끝은 시작이다.


나는 포기하고 끝냈다,

선택과 시작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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