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hoto essay

봄 속의 봄


봄 속의 봄은

여름을 향해 간다.


온도가 오르는

여름을 향해 간다.


그렇게 봄은

여름으로 농익어간다.



'Photo ess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육십령을 넘어 전라도로......  (0) 2017.05.21
학원농장 청보리밭  (2) 2017.05.12
봄 속의 봄  (0) 2017.05.10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0) 2017.05.10
양면성  (0) 2017.05.07
신안군 임자도의 튤립, 그리고 해무  (0) 2017.05.02